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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언문철자법.pdf/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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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다(吠) 짖어서 짖을 짓다 지저서 지즐
숯(炭) 숯불 숯이 숯테 숯은 숫불 숫치 숫헤 숫츤
쫓다(追) 쫓아서 쫓을 쫏다 쫏차서 쫏츨
잎(葉) 잎사귀 잎이 잎에 잎은 입사귀 입히 입헤 입흔
깊다(深) 깊어서 깊을 깁다 깁허서 깁흘
나(齡) 낫살 나이 나에 나은 낳살 낳이 낳에 낳은
조타(好) 조와서 조을 좋다 좋와서 좋을
밖(外) 문밖집 밖이 밖에 밖은 문밧집 밧기 밧게 밧근
묶다(束) 묶어서 묶을 묵다 묵거서 묵글
넋(魂) 넋드리 넋이 넋에 넋은 넉드리 넉시 넉세 넉슨
앉다(坐) 앉아서 앉을 안다 안저서 안즐
만타(多) 만아서 만을 많다 많아서 많을
핥다(舐) 핥아서 핥을 할다 할타서 할틀
올타(正) 올어서 올을 옳다 옳어서 옳을
읊다(詠) 읊어서 읊을 읇다 읇허서 읇흘
값(價) 값본다 값이 값에 값은 갑본다 갑시 갑세 갑슨
〔附記〕「업다」(無)は、「업다、업서서」と書き、「없다、없어서」と書かない。
備考 一、右の例により察知できるように新許容の単終声ㄷㅌㅈㅊㅍは、下に母音が来る場